四柱 辭典
사주 사전
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날·시를 천간과 지지 두 글자씩, 모두 여덟 글자로 적은 것이에요. 그중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일주, 윗글자가 나 자신인 일간이고, 나머지 글자는 일간과의 관계인 십성으로 읽어요.
사주 보는 법, 다섯 단계
60일주
태어난 날의 간지. 가장 많이 찾는 풀이예요.
- 갑자일주찬 샘물을 머금은 나무
- 을축일주언 땅에 뿌리 내린 들풀
- 병인일주새벽 숲 위로 떠오르는 해
- 정묘일주봄밤 풀숲을 밝히는 등불
- 무진일주비구름을 두른 큰 산
- 기사일주햇볕에 데워진 텃밭
- 경오일주대장간 불 속의 쇳덩이
- 신미일주뜨거운 모래 속 보석
- 임신일주바위틈에서 솟는 큰 물줄기
- 계유일주바위 위에 맺힌 새벽 이슬
- 갑술일주가을 마른 산에 선 나무
- 을해일주겨울 강가에 늘어진 버들
- 병자일주겨울 호수에 비친 해
- 정축일주눈 내린 마을의 화롯불
- 무인일주호랑이가 깃든 봄 산
- 기묘일주새싹이 돋아나는 봄 밭
- 경진일주젖은 흙 속에 묻힌 원석
- 신사일주햇빛 아래 빛나는 은장식
- 임오일주노을을 품고 흐르는 강
- 계미일주마른 여름 땅에 내리는 단비
- 갑신일주바위 벼랑에 뿌리박은 소나무
- 을유일주서리 속에 핀 가을 들꽃
- 병술일주가을 산을 물들이는 노을
- 정해일주밤바다를 비추는 등대
- 무자일주겨울 호수를 품은 산
- 기축일주눈 덮인 겨울 논
- 경인일주봄 숲을 가르는 도끼
- 신묘일주봄꽃을 다듬는 은빛 가위
- 임진일주용이 잠긴 깊은 호수
- 계사일주초여름 햇살 속 안개비
- 갑오일주한여름 불꽃을 키우는 나무
- 을미일주한여름 마른 언덕의 풀
- 병신일주오후 들녘을 비추는 햇살
- 정유일주보석함을 비추는 촛불
- 무술일주저녁놀에 물든 바위산
- 기해일주물을 댄 겨울 논
- 경자일주찬물 속에 잠긴 무쇠
- 신축일주언 땅 속에 잠든 보석
- 임인일주봄 숲을 적시며 흐르는 강
- 계묘일주봄비를 머금은 새싹
- 갑진일주기름진 봄 땅의 큰 나무
- 을사일주초여름 볕에 피어난 덩굴꽃
- 병오일주한낮 하늘 꼭대기의 태양
- 정미일주여름 들판의 모닥불
- 무신일주광맥이 흐르는 가을 산
- 기유일주추수를 앞둔 가을 들판
- 경술일주낙엽 진 산의 무쇠 바위
- 신해일주맑은 물에 씻긴 보석
- 임자일주한밤의 깊은 바다
- 계축일주언 땅 아래 흐르는 물줄기
- 갑인일주숲을 이끄는 곧은 거목
- 을묘일주봄바람에 번지는 풀밭
- 병진일주안개 걷히는 봄 아침 해
- 정사일주한낮에 타오르는 횃불
- 무오일주속불이 끓는 화산
- 기미일주뙤약볕 아래 넓은 황토밭
- 경신일주하늘로 치솟은 바위 봉우리
- 신유일주달빛을 머금은 흰 옥돌
- 임술일주산에 막혀 소용돌이치는 강
- 계해일주바다로 모여드는 겨울비
일간 10개
십성
둘씩 묶어 보면